[비즈워크] 분양가 급등에… 가격경쟁력·안전성 높은 ‘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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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5-10-16 13:50
수도권 민간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3.3㎡당 3000만원 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3.3㎡당 2915만4000원으로 전월(2879만원)보다 1.26% 뛰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2706만5000원)과 비교하면 7.7%나 급등했다.
수도권 민간 아파트 분양가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는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이 지목되고 있다. 여기에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같은 현장관리비용 상승도 또다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분양시장에선 주변 시세보다 싼 단지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특히 주변보다 낮은 가격으로 안전하게 공급받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찾는 실속파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원동 7구역 일대 ‘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가 최근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와 건축, 경관 심의 완료를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사업계획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토지 매매계약 95% 이상을 완료한 상태로 사업 추진의 안정성이 확보 되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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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원동 7구역에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동탄 남부 일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1,718세대 대규모로 계획되어 인근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는 주변 시세 대비 1.4억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와 더불어 사업의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실거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는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에 1,71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9㎡, 59㎡, 65㎡, 74㎡, 84㎡ 로 환금성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특화평면으로 구성된다. 또한 대단지 특유의 관리비 절감 효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의 권역은 GTX-C, 트램, SRT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동탄 신도시의 배후 주거단지로서 높은 수요가 예상되며, 인근 근무자들을 직간접 수요로 흡수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 주변에 주변에는 약 11,000평의 대규모 녹지공간과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공원과 문화시설이 연계되어 있어 자연 친화적 단지가 구성되고, 단지 내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자들의 높은 생활 만족도도 기대된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중인 ‘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 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222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더욱 자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