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대출규제에도 집값 계속 오르는데…‘남동탄 서희스타힐스 파크시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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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10-16 13:48
[딜라이트닷넷=강문주 기자] 집값 상승 기대감이 다시 높아졌다. 정부의 6·27 가계부채 대책과 9·7 주택시장 안정 대책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중심 아파트가격이 오르면서 1년 뒤 집값이 더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두 달 연속 이어졌다. 반면 소비자심리는 건설경기 부진과 대미 관세 영향으로 주춤한 상태다.
경기도 오산시의 경우 2015년 900만원대이던 분양가가 2024년 1,500만원대로 10년간 58% 상승했으며, 연평균 5.8%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서울과 인접한데다 건축비와 인건비 등이 상승하면서 분양가 급등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서울의 급격한 분양가 상승이 이 지역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오산 세교 우미 린 레이크시티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층 기준으로 5억300만원 이며, 발코니 확장 비용과 유상 옵션을 감안하면 전용 84㎡ 분양가는 5억 5천만원 마저 훌쩍 넘어선다.
한 전문가는 "서울의 분양가가 치솟은 데다 대출규제 여파로 내집 마련 수요층이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하지만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가도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는 데다 높은 대출 규제까지 더해지면서 경기도에서도 내집 마련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원동 7구역에 동탄 남부 일대 대규모 주거단지 ‘스타힐스 파크시티’ 조성이 계획되어 인근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받고있다. 이 단지는 주변 시세 대비 1억원 이상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남동탄 전세가 수준에서 내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거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힐스 파크시티’는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에 1,71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9㎡, 59㎡, 65㎡, 74㎡, 8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특화평면으로 구성된다. 또한 대단지 특유의 관리비 절감 효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2047년까지 삼성반도체와 SK하이닉스등 민간 기업이 622조원을 투입하는 경기도 남부 일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구축에 정부가 총력으로 지원한다. ‘스타힐스 파크시티’ 권역은 ‘첨단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빠르게 연결되는 배후도시의 중심지로 높은 수요가 예상되며, 인근 근무자들을 직간접 수요로 흡수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건설 관계자는 "최근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 시장으로 조금씩 이동하고 있는 것은 단순한 분위기 전환이 아니라 전세가격 부담이 작용한 결과"라며 "입주 물량이 줄고 전세금도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실수요층은 지금이 아니면 더 늦을 수 있다는 불안감에 매수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중인 ‘스타힐스 파크시티’ 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더욱 자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딜라이트닷넷(https://www.delight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