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일보] 전수조사 수혜지로 급 부상한 ‘스타힐스 파크시티’, 마지막 단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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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10-16 13:44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경기도 오산시 원동 7구역 일대 ‘스타힐스 파크시티’가 2025년 2월 14일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에 이어 5월 21일 건축, 경관 심의 완료를 받았다. 사업승인 접수를 위해 지난 5월 시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토지 매매계약 95% 이상 완료한 상태로 마지막 단계인 ‘사업계획승인신청’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근 오산 세교 우미 린 레이크시티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층 기준 분양가는 5억300만원 이며, 발코니 확장 비용과 유상 옵션을 감안하면 전용 84㎡ 분양가는 5억5,000만원 마저 훌쩍 넘어서는 셈이다.
업계 전문가는 “서울의 분양가가 치솟은 데다 대출규제 여파로 내집마련 수요층이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하지만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가도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는 데다 높은 대출 규제까지 더해지면서 경기도에서도 내집마련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오산시 원동 7구역에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동탄 남부 일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진행, 1,718세대 대규모로 계획돼 인근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단지는 주변 시세 대비 1억4,000만원 합리적인 분양가로 남동탄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더블어 투명성 및 안정성이 확보 되면서 신뢰도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실거주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힐스 파크시티’는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에 1,71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9㎡, 59㎡, 65㎡, 74㎡, 84㎡로 환금성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특화평면으로 구성된다. 또한 대단지 특유의 관리비 절감 효과와 쾌적한 주거 환경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2047년까지 삼성반도체와 SK하이닉스등 민간 기업이 622조원을 투입하는 경기도 남부 일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에 정부가 총력으로 지원한다. ‘스타힐스 파크시’권역은 ‘첨단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빠르게 연결되는 배후도시의 중심지로 높은 수요가 예상되며, 인근 근무자들을 직간접 수요로 흡수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이 단지는 교통 조건도 우수하다. 교통 편의성 또한 GTX-C 노선과 연계 가능한 수원역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강남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오산역 인근으로 분당선 연장, SRT, KTX, 동탄 트램과도 연결될 예정이며, 또한 동탄트램은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으로 전체 사업비 9,981억원까지 승인돼 오는 2028년부터 개통될 예정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타힐스 파크시티’ 인근지역에 운암뜰AI시티 도시개발 약 17만6,000평 규모 조성될 예정이며, 약 1만8,000여 세대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이단지 주변에는 약 1만1,000평의 대규모 녹지공간과 수변공원이 조성으로 자연친화적 단지가 구성되고, 남동탄 생활권 및 호수공원을 품은 명품아파트로 입주자들의 높은 생활 만족도도 기대된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 가능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다. 또한 다양한 상업시설과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중인 ‘스타힐스 파크시티’ 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더욱 자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